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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가 JYJ 박유천 씨가 성폭행 의혹 사건이 발생한 문제의 텐카페 건물을 들어가는 사진을 찍은 것은 아니지만 그동안 DB에 쌓여있던  박유천 유흥업소 출입사진을 곁들여가며 문제의 사건 전 후 박유천 씨 소속사 씨제스 측이랑 피해여성 이모 씨랑 어떤 물밑협상을 이어왔는지 또 성폭행 신고 이후 씨제스 측이 어떤 대응을 했는지 등을 카드 뉴스로 확인해보세요


디스패치에 따르면 씨제스 측은 지난 4일, 일찌감치 사건이 터진 것을 감지하고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단독] “왜 일주일이 걸렸나?”…박유천 사건, 7일간의 전말 : http://www.dispatch.co.kr/535025)




지금까지 알려진 것.

① 6월 4일 새벽, 논현동 B텐카페.

② 박유천을 포함,11명이 생일파티.

③ 박유천이 A양과 화장실에서 성관계.

④ 6월 10일 오후, A양의 형사고소 (성폭행)

⑤ 6월 14일 밤, A양 형사고소 취하

그리고,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것.

⑥ 6월 4일부터 10일까지, 7일간 일어난 일.

⑦ 박유천과 A양의 성관계 유무, 이어 강제성 유무.

⑧ A양이 강남서에 제출한 구체적 증거.

⑨ A양이 형사고소를 취하한 이유

덧붙여, ⑩ SNS에 퍼진 A양의 얼굴 등 찌라시 루머.



‘한류스타’ 박유천이 성폭행 스캔들에 휘말렸다. 지난 4일 새벽, 박유천이 텐카페 접대부 A양과 성관계를 맺은 사실이 드러났다.

A양은 사건 이후 6일 만에 박유천을 형사고소했다. 당시 화장실 사건을, ‘원치않는 성관계’라고 밝힌 것. 그리고 4일 뒤에 다시 소취했다.

박유천 성폭행 스캔들, 종료된걸까. 여러가지 개운치 않은 구석이 있다. 앞서 ①~⑤는 명확해도, ⑥~⑩까지는 의문이 남는다.

‘디스패치’가 박유천 스캔들을 정리했다. 지난 10일간 일어난 일들을 확인했다. A양의 최 측근과 만났고, 룸살롱 관계자의 이야기도 들었다.








더 자세한 내용은 http://www.dispatch.co.kr/535025 기사를 통해서 확인해보세요.


디스패치가 공개한 JYJ 박유천 씨에 대한 내용이 사실이라면, JYJ 박유천씨에게는 완전 큰 타격이 소식이 아닐 수 없겠네요.

완전 보내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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