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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과 1년째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찍으며 인연을 맺었고, 지금까지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고 단독보도했다.

(TV리포트)



김민희는 홍상수 감독과 함께 지난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이후 3편의 작품을 함께 해왔다.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협업 이면에는 '사랑'이 자리 잡고 있었다.


하지만 홍상수 감독은 '유부남'이다. 유학 시절 만난 A씨와 1985년 결혼한 홍상수 감독은 슬하에 대학생인 딸도 있다.


이것은 '부적절한 관계'가 아닐 수 없다.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에게 꾸준히 호감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홍상수 감독 역시 그런 김민희에게 흔들린 것 같다.





TV리포트는 홍상수 감독이 결국 2015년 9월 아내와 딸에게 김민희의 존재를 알렸고, 가족 곁을 떠났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작품을 구실로 은밀한 연애를 지속하고 있으며 충무로 관계자 대부분이 아는 공공연한 비밀로 영화 '아가씨' 관계자도 쉬쉬하고 있던 사실로 알려졌다.


김민희 부모 또한 두 사람의 관계를 알고 있고 둘의 사랑을 말릴 수 없어 더 이상 포기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홍상수 감독 역시 친가족의 말을 듣지 않고 있다. 


김민희의 소속사는 지난해 10월 두 사람의 관계를 알게된 뒤 손을 땐 상태다. 이에 소속사는 김민희와의 재계약을 포기했고, 현재 김민희는 개인 매니저를 고용해 혼자 활동 중이다.


사람이 만나고 서로 사랑하게 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지만, 가정이 있는 사람이 이런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가고 가정 파탄의 지경까지 갈 정도라면 이건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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