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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사니

차범근 분데스리가 활약 동영상

불친절한 wans 2008.03.02 16:50

'분데스리가에서 빛났던 아시아의 별..'

한국의 영웅이자 분데스리가의 레전드, 차.범.근

- 5개월간 국가의 병역의무를 성실히 수행

- 독일 프랑크푸르트 입단

- 데뷔전 키커지선정 주간 베스트 11

- 3차전(슈투르가르트 전) 헤딩골 키커지선정 이주의 골

- 슈투르가르트, 바이에른 뮌헨, 보루시아 MG 3경기 연속골

- 독일 키커지 처음으로 '차붐'이라는 단어 사용

- 9월 함부르크전 첫 해트트릭 달성

- 일본 오쿠데라가 소속된 FC쾰른전 선취골, 결승골 기록 3:1 승리 기여

- 80년 UEFA컵 결승전 '게르만의 혼' 마테우스 차범근 전담마크. 1AS기록. 팀은 1:0승리

- 차범근, '이날의 선수' 선정

- 79/80 분데스리가 데뷔시즌 12골 기록(리그7위)

- 프랑크푸르트 사상 첫 UEFA컵 우승

- 프랑크푸르트 시절 122경기 46득점

- 80/81 서독 FA컵 우승

- 80년 세계축구 베스트 11 선정

- 독일 최대 축구전문잡지 키커, "80년대 가장 위대한 선수"

- 프랑스 풋볼지 세계 4대 상승인물 선정

- 독일 전체에서 연봉 3위

- 독일 대표팀 주전을 보장하며 귀화추진, 차범근 거절

- 81/82 겔스도프에 태클당하여 선수생명 위기. 후에 그를 용서하여 독일내 화제가 됨

- 83년 재정난에 시달리던 프랑크푸르트에서 헐값으로 당시 리그하위팀 레버쿠젠 이적

- 하위권 레버쿠젠 분데스리가 7위 급상승

- 이적 후 첫 2시즌 전경기 출장

- 85/86 분데스리가 MVP 선정(당시나이 34세)

- 88년 또다시 UEFA컵 결승무대 진출, 1차전 0:3패

- 2차전 팀의 3번째 골을 기록하여 동점을 만들어내고 승부차기에서 승리.

- 바이에른 레버쿠젠 UEFA컵 우승(차범근의 2번째 UEFA 우승)

- 분데스리가 308경기 98골, 페널티킥은 한번도 차지 않음 // 외국인 통산득점 3위

- 10년 동안 단지 경고 1회



세계 저명인사들의 그를 향한 극찬..

"여기가 차붐의 조국입니까? 너무 와보고 싶었습니다. 그는 나의 우상입니다."
- 미하엘 발락, 2002년 독일대표팀 입국당시

"당신에게 사인을 받고 싶었습니다. 이 자리는 제게 정말 큰 영광입니다."
- 올리버 칸, 2004년 한국:독일 친선경기 당시

"나는 차붐선수를 존경한다. 나는 어릴적부터 차붐을 보고 자라났다. 나도 그 선수처럼 되고 싶다."
- 마이클 오웬

"차붐은 나의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영웅이다."
- 루이스 피구

"내가 그런공격수와 맞붙지 않은 것이 정말 다행이다."
- 파울로 말디니

"내 자신도 어느정도로 성공한 공격수로 평가받지만 차붐정도는 아니다."
- 클린스만


"우리가 풀지 못했던 주요한 문제는 차붐이었다. 우리는 차붐을 막을 수 없었다. 그는 해결 불가능한 존재였다."
- 알렉스 퍼거슨, 79년 에버딘 감독당시 프랑크푸르트와의 UEFA컵 1라운드 경기 후


"방한의 궁극적인 목적은 양국의 발전과 우호증진이어야 한다. 하지만 난 차붐부터 만나고 싶다."
- 슈뢰더 독일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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