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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스의 잡동사니162

늑장/늦장 늑장/늦장 무슨 일을 관련자가 늦게 처리해 큰일이 발생했을 때 자주 접하는 말이 '늑장'입니다. '늑장 행정이 또다시 인재(人災) 불러'와 같은 표현을 예로 들 수 있지요. 이 경우 '늑장'은 '늦장'을 잘못 쓴 것이 아닌가 의심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일을 늦게 처리해 사고가 생겼으니까 늦장만 맞고 늑장은 틀렸다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그러나 표준어 규정에 따르면 '늑장'과 '늦장'은 복수 표준어입니다. 홍수가 무너뜨린 제방을 다음해까지 제대로 복구하지 않고 있다가 장마철을 앞두고 대충 마무리한 것이 다시 큰물에 쓸려가 큰 피해를 봤다면 이는 늑장 행정의 대표적인 사례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같은 피해 사실을 글로 표현할 경우 "큰물이 제방을 무너뜨렸다"와 "큰물이 제방을 무너트렸다" 둘 중 어느 것.. 2005. 8. 12.
이프온리 OST Jennifer Love Hewitt - Love will show you everything Today, today I bet my life. 오늘, 바로 지금 나는 내 삶을 맡겨요. You have no idea. 당신은 아무생각 말아요.what I feel inside, 내 안의 감정이 무엇인지,Don't be afraid to let it show. 그 마음이 보여지는 것을 두려워 말아요.For you'll never know, If you let it hide. 당신이 숨기려하면 알 수가 없잖아요.I love you, 나 그대를 사랑하고,You love me. 그대 나를 사랑하니.Take this gift and don't ask why. 왜냐고 묻지 말고, 내 맘을 받아요.Cause if yo.. 2005. 7. 12.